제 목 : 포도주가 메마른 시대
성 경 : 요한복음 2:1-11
* 포도주가 떨어진지라(3절)
- 포도나무는 평안과 즐거움을 상징, 포도나무의 부재는 파국을 상징
-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짐은 불길한 징조, 무섭고 두려운 상황
→ 당시 이스라엘의 영적인 상황을 묘사함 ⇒ 영적 메마른 상황을 표현
*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3절)
- 마리아가 이 상황을 예수님에게 전함: 예수님의 구원자 되심에 대한 믿음으로 예수님에게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요청하게 됨
- 마리아는 익숙함에 빠져 자신의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음
: 우리의 익숙함은 안일한 믿음을 가지게 할 수 있음. 익숙함이 결코 믿음의 성숙과 연결되는 것은 아님 → 익숙함을 경계해야 함
⇒ 마리아는 익숙함을 넘어 순수한 믿음으로 예수님께 구하게 됨(마태 18:3)
*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7절)
- 여섯 개의 채워지지 않는 항아리(정결예법의 도구)는 율법을 상징
: 율법으로서는 풍족한 포도주 즉, 참 은혜와 복을 누릴 수 없음을 나타냄
-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사건 → 놀라운 예수님의 능력
: 예수님만이 포도주가 메마른 시대를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이심.(롬 5:11)
⇒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음.
* 하인들은 알더라(9절)
- 놀라운 변화를 몇몇 사람들만이 알고 있음 : 하인들, 마리아, 제자들
: 사람들은 포도주를 즐기는 것에만 집중 → 누가 변화시켰는지에는 관심 없음
- 은혜를 받은 자는 은혜를 주신 분에게 집중하는 삶이 되어야 함.
: 주님께 시선을 잃어버린 모습 1) 감사하지 않을 때 2) 교만해질 때
⇒ 은혜를 주신 주님께 시선을 두고,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바라는 자들이 되어야 함.
행복한 성도 믿음의 권속 여러분!포도주가 메마른 시대 속에서 유일한 소망이신 주님만을 바라보는 삶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