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 봄에 더욱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 경 : 마태복음 9:27-31
* 요즈음 자연을 보면, 그렇게도 좋을 수가 없습니다. 겨울에는 모든 나무가 다 죽은 것처럼 보입니다. 겨울에는 죽은 나무와 산 나무가 다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산 나무와 죽은 나무의 차이는 봄에 확연하게 나타납니다. 산 나무에서만 싹이 트고 꽃이 피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가 활짝 피고 죽은 듯 보이던 나무들에서 새싹이 힘있게 돋아나서 자신들이 죽지 않고 살아 있음을 뽐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물을 주고 거름을 주고 정성을 한다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죽은 나무에서는 싹이 트거나 꽃이 피지 아니합니다.
*행복한 믿음의 권속 여러분!! 우리는 이제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봄은 새싹과 새꽃을 드러내는 계절입니다. 추운 겨울에 기회를 얻지 못해서 싹을 내지 못하고, 꽃을 피우지 못했던 나무들이 이제 봄을 맞이하고 기회를 맞아서 싹을 피우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행복한교회가 이제 더욱 봄을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겨울을 보내고, 이제 영적인 봄을 맞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자신이 죽지 않고 살아 있음을 뽐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시간 “이 봄에 더욱 믿음의 사람의 사람으로 삽시다”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올바른 신앙고백이 이어야 합니다.(27절)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는 믿음입니다.(27,28절)
● 더욱 예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입니다.
(28절 롬4:19-20 마8:7-10 21:21 요20:27 빌4:13 요15:5)